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지혜의 향기 |
|---|
|
지혜의 향기 물이 흐르면 자연이 도랑이 생기고 조건이 갖춰지면 일은 갖춰지면 굳이 애쓰지 않아도 원망하지 않고 천명을 아는 자는 하늘을 원망하지 않는다. 부자이며 고요함에 머무는 것이 제일가는 즐거움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499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6,1-13 / 연중 제25주일) | 2025-09-21 | 한택규엘리사 |
| 18499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9.21) | 2025-09-21 | 김중애 |
| 184991 | 매일미사/2025년 9월 21일 주일[(녹) 연중 제25주일] | 2025-09-21 | 김중애 |
| 184990 | 연중 제25주간 월요일|4| | 2025-09-21 | 조재형 |
| 184989 | 오늘의 묵상 (09.21.연중 제25주일) 한상우 신부님 | 2025-09-21 | 강칠등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