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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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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향기 물이 흐르면 자연이 도랑이 생기고 조건이 갖춰지면 일은 갖춰지면 굳이 애쓰지 않아도 원망하지 않고 천명을 아는 자는 하늘을 원망하지 않는다. 부자이며 고요함에 머무는 것이 제일가는 즐거움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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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051 | 송영진 신부님_<길을 떠날 때에 빈손으로 가라는 것이 주님의 명령입니다.> | 2025-09-24 | 최원석 |
| 185050 | 이영근 신부님_“길을 떠날 때에 아무 것도 가져가지 마라. 지팡이도 여행 보따리도 빵도 돈 ... | 2025-09-24 | 최원석 |
| 185049 |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보내시며, | 2025-09-24 | 최원석 |
| 185048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9,1-6 / 연중 제25주간 수요일) | 2025-09-24 | 한택규엘리사 |
| 185047 | 연중 제25주간 목요일|4| | 2025-09-24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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