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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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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향기 물이 흐르면 자연이 도랑이 생기고 조건이 갖춰지면 일은 갖춰지면 굳이 애쓰지 않아도 원망하지 않고 천명을 아는 자는 하늘을 원망하지 않는다. 부자이며 고요함에 머무는 것이 제일가는 즐거움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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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990 | 연중 제25주간 월요일|4| | 2025-09-21 | 조재형 |
| 184989 | 오늘의 묵상 (09.21.연중 제25주일) 한상우 신부님 | 2025-09-21 | 강칠등 |
| 184988 | 대구대교구 나기정 다니엘 신부의 편지 116편입니다. 오늘은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 | 2025-09-20 | 오완수 |
| 184986 | ■ 기도와 선행으로 오직 하느님 섬기는 데에만 / 연중 제25주일 다해 | 2025-09-20 | 박윤식 |
| 184985 | ■ 예수님을 따라나선 마태오 사도의 그 길을 /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0921] | 2025-09-20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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