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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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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향기 물이 흐르면 자연이 도랑이 생기고 조건이 갖춰지면 일은 갖춰지면 굳이 애쓰지 않아도 원망하지 않고 천명을 아는 자는 하늘을 원망하지 않는다. 부자이며 고요함에 머무는 것이 제일가는 즐거움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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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264 |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2| | 2025-10-03 | 조재형 |
| 185263 | 송영진 신부님_<구원받는 일에 특권이나 특혜 같은 것은 없습니다.> | 2025-10-03 | 최원석 |
| 185262 | 이영근 신부님_“너희 말을 듣는 이는 내 말을 듣는 사람이고~”(루카 10,16) | 2025-10-03 | 최원석 |
| 185261 | 나를 물리치는 자는 나를 보내신 분을 물리치는 사람이다. | 2025-10-03 | 최원석 |
| 185260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0,13-16 / 연중 제26주간 금요일) | 2025-10-03 | 한택규엘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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