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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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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향기 물이 흐르면 자연이 도랑이 생기고 조건이 갖춰지면 일은 갖춰지면 굳이 애쓰지 않아도 원망하지 않고 천명을 아는 자는 하늘을 원망하지 않는다. 부자이며 고요함에 머무는 것이 제일가는 즐거움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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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048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9,1-6 / 연중 제25주간 수요일) | 2025-09-24 | 한택규엘리사 |
| 185047 | 연중 제25주간 목요일|4| | 2025-09-24 | 조재형 |
| 185046 | [슬로우 묵상] 하늘을 담은 빈손 - 연중 제25주간 수요일|2| | 2025-09-23 | 서하 |
| 185045 | ■ 누구나 떠날 때는 예수님만을 보면서 그분마냥 훌훌 / 연중 제25주간 수요일 | 2025-09-23 | 박윤식 |
| 185044 | ╋ 하느님 자비심에 대한 신심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1| | 2025-09-23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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