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지혜의 향기 |
|---|
|
지혜의 향기 물이 흐르면 자연이 도랑이 생기고 조건이 갖춰지면 일은 갖춰지면 굳이 애쓰지 않아도 원망하지 않고 천명을 아는 자는 하늘을 원망하지 않는다. 부자이며 고요함에 머무는 것이 제일가는 즐거움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5082 | 병자를 위한 기도 | 2025-09-25 | 최원석 |
| 185081 | 송영진 신부님_<오늘날에도 헤로데처럼 어리석은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 2025-09-25 | 최원석 |
| 185080 | 이영근 신부님_“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루카 9,9) | 2025-09-25 | 최원석 |
| 185079 | 양승국 신부님_나 너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마라! | 2025-09-25 | 최원석 |
| 185078 | 그때에 헤로데 영주는 예수님께서 하신 7 모든 일을 전해 듣고 몹시 당황하였다. | 2025-09-25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