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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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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향기 물이 흐르면 자연이 도랑이 생기고 조건이 갖춰지면 일은 갖춰지면 굳이 애쓰지 않아도 원망하지 않고 천명을 아는 자는 하늘을 원망하지 않는다. 부자이며 고요함에 머무는 것이 제일가는 즐거움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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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040 | 이영근 신부님_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 | 2025-09-23 | 최원석 |
| 185039 | 양승국 신부님_기쁨과 영광의 상처! | 2025-09-23 | 최원석 |
| 185038 |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 2025-09-23 | 최원석 |
| 185037 | 9월 23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2025-09-23 | 강칠등 |
| 185036 | 오늘의 묵상 [09.23.화] 한상우 신부님 | 2025-09-23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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