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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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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향기 물이 흐르면 자연이 도랑이 생기고 조건이 갖춰지면 일은 갖춰지면 굳이 애쓰지 않아도 원망하지 않고 천명을 아는 자는 하늘을 원망하지 않는다. 부자이며 고요함에 머무는 것이 제일가는 즐거움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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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295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행복한 결말(happy ending) “주님과의|1| | 2025-10-04 | 선우경 |
| 185294 | 被造物이 創造主를 알고, 認定하는 삶이 自己否認이다.|1| | 2025-10-04 | 김종업로마노 |
| 18529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0,17-24 /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 | 2025-10-04 | 한택규엘리사 |
| 185292 | 비누는 몸을 닦고 눈물은 마음을 닦는다. | 2025-10-04 | 김중애 |
| 185291 | 하느님의 은총안에 있다는 확실한 표지 | 2025-10-04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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