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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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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향기 물이 흐르면 자연이 도랑이 생기고 조건이 갖춰지면 일은 갖춰지면 굳이 애쓰지 않아도 원망하지 않고 천명을 아는 자는 하늘을 원망하지 않는다. 부자이며 고요함에 머무는 것이 제일가는 즐거움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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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365 |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묵주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 | 2025-10-07 | 박영희 |
| 185364 | 병자를 위한 기도|1| | 2025-10-07 | 최원석 |
| 185363 | 10월 7일 수원 교구청 묵상글 | 2025-10-07 | 최원석 |
| 185362 | 송영진 신부님_<마르타의 ‘정성’은 ‘좋은 일’이지만, 그래도 먼저 ‘말씀’을...> | 2025-10-07 | 최원석 |
| 185361 | 이영근 신부님_“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루카 10,42) | 2025-10-07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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