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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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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향기 물이 흐르면 자연이 도랑이 생기고 조건이 갖춰지면 일은 갖춰지면 굳이 애쓰지 않아도 원망하지 않고 천명을 아는 자는 하늘을 원망하지 않는다. 부자이며 고요함에 머무는 것이 제일가는 즐거움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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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301 | 송영진 신부님_<신앙인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일하는 사람입니다.> | 2025-10-04 | 최원석 |
| 185300 |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 2025-10-04 | 최원석 |
| 185299 | [연중 제26주간 토요일,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1| | 2025-10-04 | 박영희 |
| 185298 | 10월 4일 토요일 / 카톡 신부 | 2025-10-04 | 강칠등 |
| 185295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행복한 결말(happy ending) “주님과의|1| | 2025-10-04 | 선우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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