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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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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보다 능력 있는 사람을 존중하는 것은 겸손이 아닙니다. 나 보다 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사람도 존중하는 것이 겸손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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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018 | 9월 22일 월요일 / 카톡 신부 | 2025-09-22 | 강칠등 |
| 185017 | 오늘의 묵상 (09.22.월) 한상우 신부님 | 2025-09-22 | 강칠등 |
| 185016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깨달음의 은총, 깨달음의 여정 "무지와 허무에|2| | 2025-09-22 | 선우경 |
| 18501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9.22) | 2025-09-22 | 김중애 |
| 185014 |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5| | 2025-09-22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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