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8일 (화)
(녹)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9월 21일 주일 / 카톡 신부

스크랩 인쇄

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5-09-21 ㅣ No.185007

#오늘의묵상

 

9월 21일 주일

 

주님을 믿고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은

순교가

자기의 힘으로 가능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순교는 

하늘로부터 주어지는 은혜이기에 그렇습니다.

순교는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시는 분의 도우심으로 

가능하기에 그렇습니다.

 

순교는 

잘나고 똑똑하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겁이 없고 담대한 순서로 누릴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오직 그분의 도우심만으로 가능한 

신비의 사건입니다.

 

따라서 순교의 첫걸음은

일상 안에서 일어나는 숱한 역경과 박해도

주님 은혜로 이겨낼 것이라는 확신입니다.

당당하게 주님을 자랑하는 배포와

당신의 사람으로 살아가려는 순박한 의지가

그 원동력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52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85121 죽어서 사는 그리스도인 2025-09-27 김종업로마노
18512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9,43ㄴ-45 /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 2025-09-27 한택규엘리사
185119 연중 제26주일 (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3| 2025-09-27 조재형
1851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9.27) 2025-09-27 김중애
185116 매력 있는 사람은 2025-09-27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