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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09.23.화]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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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화.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루카 8,2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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