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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09.23.화]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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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화.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루카 8,2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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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129 | 병자를 위한 기도 | 2025-09-27 | 최원석 |
| 185128 | 송영진 신부님_<신앙인에게 십자가는 끌어안고 가야 할 은총입니다.> | 2025-09-27 | 최원석 |
| 185127 | 이영근 신부님_“그 뜻이 감추어져 있어서 이해하지 못하였던 것이다.”(루카 9,45) | 2025-09-27 | 최원석 |
| 185126 | 양승국 신부님_비참함을 서로 나누십시오! | 2025-09-27 | 최원석 |
| 185125 | 너희는 이 말을 귀담아들어라.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 | 2025-09-27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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