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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09.23.화]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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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화.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루카 8,2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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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082 | 병자를 위한 기도 | 2025-09-25 | 최원석 |
| 185081 | 송영진 신부님_<오늘날에도 헤로데처럼 어리석은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 2025-09-25 | 최원석 |
| 185080 | 이영근 신부님_“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루카 9,9) | 2025-09-25 | 최원석 |
| 185079 | 양승국 신부님_나 너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마라! | 2025-09-25 | 최원석 |
| 185078 | 그때에 헤로데 영주는 예수님께서 하신 7 모든 일을 전해 듣고 몹시 당황하였다. | 2025-09-25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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