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9월 23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9월 23일 화요일
오늘 주님께서는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가 당신의 어머니이며 형제들이라고 이르십니다.
하지만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실천하는 것이 수월한 일은 아닙니다. 아니, 오히려 불가능한 것일지 모릅니다. 그럼에도 주님께서 이르시니 좋은 방법이 무얼지, 궁리해봅니다.
우선, 막연한 믿음 생활에서 벗어나려는 간절함으로 성경 통독에 도전하면 좋겠습니다. 성경 읽기는 허약한 믿음 생활을 벗어나는 가장 좋고 빠른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성경 안에서 삶의 방향을 찾는다면 성경을 통해서 깨달은 것을 최대한 일상에서 살아내려 노력한다면 틀림없이 주님께서는 “어머니이며 형제”라고 칭찬해 주실 것입니다.
이 확신으로 오늘 새로운 삶으로 도전하시길, 힘껏 응원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5728 | 송영진 신부님_<주님께서 지금 문을 두드리시니 지금 열어 드려야 합니다.>|1| | 2025-10-21 | 최원석 |
| 185727 |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 2025-10-21 | 최원석 |
| 185726 | 이영근 신부님_ “행복하여라. ~깨어있는 종들!”(루카 12,37) | 2025-10-21 | 최원석 |
| 185725 | 양승국 신부님_내가 조금씩 소멸되고 소진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1| | 2025-10-21 | 최원석 |
| 185724 | 하느님, 예수님, 성령만이 진리(眞理) | 2025-10-21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