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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드니 참 많이 바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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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드니 참 많이 바뀐다. 세월가고 나이드니 참 많이 바뀐다. 흐르는 강물이 좋으며, 살아있는 초목이 좋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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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139 | [고해성사] 음란의 죄에 꼭 따라다니는 벙어리 마귀 | 2025-09-28 | 김중애 |
| 185138 | 매일미사/2025년 9월 28일 주일[(녹) 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 2025-09-28 | 김중애 |
| 185137 | 오늘의 묵상 (09.28.연중 제26주일) 한상우 신부님 | 2025-09-28 | 강칠등 |
| 185136 | ■ 부자와 라자로를 가로막는 큰 구렁은 무관심 땜에 / 연중 제26주일 다해 | 2025-09-27 | 박윤식 |
| 185135 | ╋ 내가 너를 은둔시키는 이유는 내 계획을 준비시키기 위해서이다.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 ...|1| | 2025-09-27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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