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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드니 참 많이 바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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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드니 참 많이 바뀐다. 세월가고 나이드니 참 많이 바뀐다. 흐르는 강물이 좋으며, 살아있는 초목이 좋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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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102 | 오늘의 묵상 [09.26.금] 한상우 신부님 | 2025-09-26 | 강칠등 |
| 185101 | 죽임을 당하였다가 사흘 만에 되살아나야 한다. | 2025-09-26 | 최원석 |
| 185100 | [연중 제25주간 금요일] | 2025-09-26 | 박영희 |
| 185099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예수님은, 나는 누구인가? <기도가 답이다>|2| | 2025-09-26 | 선우경 |
| 18509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9.26) | 2025-09-26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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