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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드니 참 많이 바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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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드니 참 많이 바뀐다. 세월가고 나이드니 참 많이 바뀐다. 흐르는 강물이 좋으며, 살아있는 초목이 좋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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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204 | [연중 제26주간 화요일,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 | 2025-09-30 | 박영희 |
| 18520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9.30)|1| | 2025-09-30 | 김중애 |
| 185202 | 9월 30일 수원교구청 묵상글|1| | 2025-09-30 | 최원석 |
| 185201 | 오늘의 묵상 [09.30.화] 한상우 신부님 | 2025-09-30 | 강칠등 |
| 185200 | 9월 30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2025-09-30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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