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9월 27일 토요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9월 27일 토요일
우리는 곧잘 하느님의 세밀하심이 우리를 향한 심판의 잣대로 사용될 것이라 오해합니다.
때문에 진심이 왜곡 당하거나 어려운 시련이 닥칠 때 하느님께서 벌하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물며 두려움에 휩싸여 내적 평화를 잃고 방황하기도 합니다.
아닙니다! 아닙니다! 아닙니다! 주님께서는 언제나 우리 가운데 머무르시며 격려해주시는 분이십니다. 항상 용기를 주시고 지혜를 주시는 분이십니다.
때문에 당신의 현존을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만을 원하십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것은 오직 사랑뿐이기에 그렇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5301 | 송영진 신부님_<신앙인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일하는 사람입니다.> | 2025-10-04 | 최원석 |
| 185300 |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 2025-10-04 | 최원석 |
| 185299 | [연중 제26주간 토요일,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1| | 2025-10-04 | 박영희 |
| 185298 | 10월 4일 토요일 / 카톡 신부 | 2025-10-04 | 강칠등 |
| 185295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행복한 결말(happy ending) “주님과의|1| | 2025-10-04 | 선우경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