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9월 16일 (수)
(홍)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우리와 하나

스크랩 인쇄

유경록 [beachwind] 쪽지 캡슐

2025-09-27 ㅣ No.185130

우리와 하나 

- https://god-love.tistory.com/m/82 



330 0

추천 반대(1)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85272 각 제자리에 앉는 것이 眞理, 安息이다. 2025-10-03 김종업로마노
185271 삶을 바꾼 말 한마디 2025-10-03 김중애
185270 평화(平和) 2025-10-03 김중애
1852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0.03) 2025-10-03 김중애
185268 매일미사/2025년 10월 3일 금요일 [(녹) 연중 제26주간 금요일] 2025-10-03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