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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나의 예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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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사랑이 깊어 그리움이 되고 외로움이 깊어 연민이 됩니다. 미움이 깊으면 원한이 되고 증오가 깊으면 정신이 피폐해집니다. 원망도 사랑도 다 마음에서 옵니다. 마음을 정갈하게 비워냅니다. 깨끗해진 마음에 평화와 사랑이 자리합니다. 인격에는 겸손과 덕성을 입고 마음에는 사랑과 연민을 품고 영혼에는 평화와 사랑이 자리하기를 두손모아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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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151 | 9월 28일 주일 / 카톡 신부 | 2025-09-28 | 강칠등 |
| 185150 | 병자를 위한 기도 | 2025-09-28 | 최원석 |
| 185149 | 송영진 신부님_<사랑 실천은 내가 기준이 아니라 상대방이 기준입니다.> | 2025-09-28 | 최원석 |
| 185148 | 이영근 신부님_“가난한 이가 종기투성이 몸으로 누워 있었다.”(루카 16,20) | 2025-09-28 | 최원석 |
| 185147 | 양승국 신부님_예수님도 한때 난민이셨습니다! | 2025-09-28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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