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우리와 너희 사이에는 큰 구렁이 가로놓여 있어, |
|---|
|
요즘에 영적으로 더 들어가려고 하는데 애를 먹습니다. 하느님 안으로 들어가는데 어려움은 완전한 비움이 없이 내 안에 머물려는 경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외부의 환경 유혹에 내가 쉽게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유일한 길은 하느님의 사랑안에 완전히 머무는 것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나오는 부자가 죽어서 지옥에 갑니다. 그 이유는 ? 내 안에 내것으로 가득차서 그렇게 하느님의 빛을 보지 못한 것입니다. 예언자들의 말을 알아 듣지 못하였다는 것은 살아서 내 안에 내것으로 가득차서 주님이 보낸 예언자들의 말을 알아 듣지 못하였다는 것입니다. 항상 비우고 하느님의 사랑안에 온전히 머물러야 하늘길을 갈 수 있습니다. 온전히 하느님의 사랑안에 푸근히 안길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온전한 천국으로 넘어 갈 수 있는 길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5224 | 이영근 신부님_ “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루 ... | 2025-10-01 | 최원석 |
| 185223 | 양승국 신부님_저는 오직 이 순간만을 바라봅니다! | 2025-10-01 | 최원석 |
| 185222 | 10월 1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2025-10-01 | 강칠등 |
| 185221 | 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다. | 2025-10-01 | 최원석 |
| 185219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예수님의 제자다운 삶 “따름, 섬김, 배움”|2| | 2025-10-01 | 선우경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