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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너희 사이에는 큰 구렁이 가로놓여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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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영적으로 더 들어가려고 하는데 애를 먹습니다. 하느님 안으로 들어가는데 어려움은 완전한 비움이 없이 내 안에 머물려는 경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외부의 환경 유혹에 내가 쉽게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유일한 길은 하느님의 사랑안에 완전히 머무는 것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나오는 부자가 죽어서 지옥에 갑니다. 그 이유는 ? 내 안에 내것으로 가득차서 그렇게 하느님의 빛을 보지 못한 것입니다. 예언자들의 말을 알아 듣지 못하였다는 것은 살아서 내 안에 내것으로 가득차서 주님이 보낸 예언자들의 말을 알아 듣지 못하였다는 것입니다. 항상 비우고 하느님의 사랑안에 온전히 머물러야 하늘길을 갈 수 있습니다. 온전히 하느님의 사랑안에 푸근히 안길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온전한 천국으로 넘어 갈 수 있는 길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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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137 | 오늘의 묵상 (09.28.연중 제26주일) 한상우 신부님 | 2025-09-28 | 강칠등 |
| 185136 | ■ 부자와 라자로를 가로막는 큰 구렁은 무관심 땜에 / 연중 제26주일 다해 | 2025-09-27 | 박윤식 |
| 185135 | ╋ 내가 너를 은둔시키는 이유는 내 계획을 준비시키기 위해서이다.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 ...|1| | 2025-09-27 | 장병찬 |
| 185134 | [그리스도인의 정욕과 회복03] 정욕과 자유의 선택|2| | 2025-09-27 | 장병찬 |
| 185133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26주일: 루카 16, 19 - 31 | 2025-09-27 | 이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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