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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신부님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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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형제님
신부님 건강 묻고 싶어요.
기도 중에 기억하고 있어서요.
많이 아프신것인가요?? 알려주시면 기도중에 더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힘든 신부님 위해서 매일 같이 동행하시네요.
수고하세요.
최원석 요한 드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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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263 | 송영진 신부님_<구원받는 일에 특권이나 특혜 같은 것은 없습니다.> | 2025-10-03 | 최원석 |
| 185262 | 이영근 신부님_“너희 말을 듣는 이는 내 말을 듣는 사람이고~”(루카 10,16) | 2025-10-03 | 최원석 |
| 185261 | 나를 물리치는 자는 나를 보내신 분을 물리치는 사람이다. | 2025-10-03 | 최원석 |
| 185260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0,13-16 / 연중 제26주간 금요일) | 2025-10-03 | 한택규엘리사 |
| 185259 | ╋ 하느님 자비의 샘을 피난처로 삼으십시오.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1| | 2025-10-02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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