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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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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10월 2일 목요일
수호천사는 우리 삶의 짝궁입니다. 하느님께서 우리 삶에 도움을 주시려 보내주신 천사입니다. 온 세상에서 단 한 사람, 나를 위해 파견된 하늘의 일꾼입니다.
수호천사는 우리의 이런 꼴 저런 모습에 실망하지 않습니다. 결코 돌아서지도 않습니다. 안타까워하고 안쓰러워하면서도 내내 곁을 지키며 하느님의 도우심을 청하며 돕습니다.
오늘은 수호천사의 수고에 고마움을 표하면 좋겠습니다. 오늘만이라도 우리 삶이 반듯하여 수호천사들이 할 일이 줄어들면 정말 좋겠습니다.
그렇게 오늘이 수호천사들의 휴가가 되기를 원해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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