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삶을 바꾼 말 한마디 |
|---|
|
삶을 바꾼 말 한마디 '수고했어' 라는 말 한마디가 피곤함을 씻어주고, '고마워' 라는 말 한마디가 부담을 덜어주고, '사랑한다' 는 말 한마디에 무한한 행복을 느끼고, '잘한다' 는 말 한마디에 어깨가 으쓱해지고, '행복하다' 는 말 한마디에 자부심이 생깁니다. 이처럼 우리의 세심한 말 한마디가 상처를 없애주고, 때에 맞는 말 한마디가 긴장을 풀어주고, 부드러운 말 한마디가 마음의 문 열게 하고, 즐거운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을 만드는 말 한마디로 축복의 하루 되길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5289 | 매일미사/2025년 10월 4일 토요일[(백)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 | 2025-10-04 | 김중애 |
| 185288 | 연중 제27 주일|2| | 2025-10-04 | 조재형 |
| 185287 | 이영근 신부님_“그렇습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어졌습니다.”(루 ... | 2025-10-04 | 최원석 |
| 185286 | 양승국 신부님_오직 작음과 가난과 겸손만을 찾았던 프란치스코! | 2025-10-04 | 최원석 |
| 185284 | 오늘의 묵상 [10.04.토.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 한상우 신부님 | 2025-10-04 | 강칠등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