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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잡아야 할 때와 놓아야 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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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잡아야 할 때와 놓아야 할 때 우리는 날마다 만남을 가지고 있다. 버려도 좋을 만남을 가지기도 한다. 행동을 하기까지엔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해 골몰 하다보면 어느 순간 멀리 있는 만남을 바라보고 아니다 싶으면 손을 놓을 때를 또한 잘 알아야 한다. 오랜 생각으로 손놓을 때를 놓쳐버리면 혹여 후회할 일 생길 지도 모를 일이다. 만남일 수는 없겠지만 기쁘게 만나는 일과 평안하게 헤어지는 일들이 우리에게 이루어지길 소망한다. 이루며 살아가느냐에 따라 빛이 난다는 걸 우린 잘 알기 때문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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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32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0.05) | 2025-10-05 | 김중애 |
| 185319 | 송영진 신부님_<신앙생활은 나 자신을 위한 일이니 생색낼 것이 없습니다.> | 2025-10-05 | 최원석 |
| 185318 | 이영근 신부님_“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루카 17,5) | 2025-10-05 | 최원석 |
| 185317 | 양승국 신부님착한 목자는 자화자찬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습니다!_ | 2025-10-05 | 최원석 |
| 185316 |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 2025-10-05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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