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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잡아야 할 때와 놓아야 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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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잡아야 할 때와 놓아야 할 때 우리는 날마다 만남을 가지고 있다. 버려도 좋을 만남을 가지기도 한다. 행동을 하기까지엔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해 골몰 하다보면 어느 순간 멀리 있는 만남을 바라보고 아니다 싶으면 손을 놓을 때를 또한 잘 알아야 한다. 오랜 생각으로 손놓을 때를 놓쳐버리면 혹여 후회할 일 생길 지도 모를 일이다. 만남일 수는 없겠지만 기쁘게 만나는 일과 평안하게 헤어지는 일들이 우리에게 이루어지길 소망한다. 이루며 살아가느냐에 따라 빛이 난다는 걸 우린 잘 알기 때문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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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630 | 세례 성사의 은총이 없으면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을 이해하지 못한다|1| | 2025-10-17 | 우홍기 |
| 185629 | 유경록의 영혼을 구원하려다가 다른 국민들이 자살하는 나라로 와 있는데 침묵하라는 것은 | 2025-10-17 | 우홍기 |
| 185628 | 병자를 위한 기도 | 2025-10-17 | 최원석 |
| 185627 | 10월 17일 수원 교구청 묵상글 | 2025-10-17 | 최원석 |
| 185626 | 송영진신부님_ <신앙생활의 궁극 목적이 무엇인지를 잊으면 안 됩니다.> | 2025-10-17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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