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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삶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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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삶을 위하여 풀처럼 들꽃처럼 쓸 수 있다면 시간의 흐름속에서 그렇게 나이를 먹어가고 숨 가쁘게 돌아가는 세상의 톱니바퀴에서 얼마나 좋을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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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361 | 이영근 신부님_“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루카 10,42) | 2025-10-07 | 최원석 |
| 185360 | 양승국 신부님_묵상을 동반하지 않는 묵주 기도는 영혼이 없는 육신과 같습니다! | 2025-10-07 | 최원석 |
| 185359 |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 2025-10-07 | 최원석 |
| 185358 | 10월 7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2025-10-07 | 강칠등 |
| 185357 | 오늘의 묵상 [10.07.화.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한상우 신부님 | 2025-10-07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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