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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삶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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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삶을 위하여 풀처럼 들꽃처럼 쓸 수 있다면 시간의 흐름속에서 그렇게 나이를 먹어가고 숨 가쁘게 돌아가는 세상의 톱니바퀴에서 얼마나 좋을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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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391 | 성령을 찾고 두들기고 청하여라.|1| | 2025-10-09 | 김종업로마노 |
| 185390 | 인생초로(人生草露) | 2025-10-09 | 김중애 |
| 185389 | 하느님께서 나타나시는 곳 | 2025-10-09 | 김중애 |
| 18538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0.09) | 2025-10-09 | 김중애 |
| 185387 | 매일미사/2025년 10월 9일 목요일[(녹) 연중 제27주간 목요일] | 2025-10-09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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