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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삶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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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삶을 위하여 풀처럼 들꽃처럼 쓸 수 있다면 시간의 흐름속에서 그렇게 나이를 먹어가고 숨 가쁘게 돌아가는 세상의 톱니바퀴에서 얼마나 좋을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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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414 | 이영근 신부님_“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루카 11,20) | 2025-10-10 | 최원석 |
| 185413 | 양승국 신부님_이 시대 또 다른 베엘제불, 거짓 목자! | 2025-10-10 | 최원석 |
| 185412 | 오늘의 묵상 [10.10.금] 한상우 신부님 | 2025-10-10 | 강칠등 |
| 185411 |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 2025-10-10 | 최원석 |
| 185410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하느님 중심의 온전한 삶 “영적승리의 삶”|2| | 2025-10-10 | 선우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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