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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삶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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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삶을 위하여 풀처럼 들꽃처럼 쓸 수 있다면 시간의 흐름속에서 그렇게 나이를 먹어가고 숨 가쁘게 돌아가는 세상의 톱니바퀴에서 얼마나 좋을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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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38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1,5-13 / 연중 제27주간 목요일) | 2025-10-09 | 한택규엘리사 |
| 185385 | 연중 제27주간 금요일|3| | 2025-10-09 | 조재형 |
| 185384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둘 (짧은 동화) | 2025-10-09 | 양상윤 |
| 185383 | 전삼용 신부님_주님의 기도는 나침반이다|1| | 2025-10-08 | 최원석 |
| 185382 | 오늘의 묵상 (10.08.수) 한상우 신부님 | 2025-10-08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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