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향기로운 삶을 위하여 |
|---|
|
향기로운 삶을 위하여 풀처럼 들꽃처럼 쓸 수 있다면 시간의 흐름속에서 그렇게 나이를 먹어가고 숨 가쁘게 돌아가는 세상의 톱니바퀴에서 얼마나 좋을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6397 | 양승국 신부님_하느님께서 나 때문에 우십니다! | 2025-11-20 | 최원석 |
| 186396 |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가까이 이르시어 그 도성을 보고 우시며 말씀하셨다. | 2025-11-20 | 최원석 |
| 186395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예수님의 울음 “주님 평화의 일꾼이 됩시다”|2| | 2025-11-20 | 선우경 |
| 186394 | 늙어가는 길 | 2025-11-20 | 김중애 |
| 186393 | 뭔가 새롭게 길이 열립니다. | 2025-11-20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