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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8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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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10월 8일 수요일
오늘 주님께서는 주님의 기도를 가르쳐주시며 우리 모두를 하느님의 가족으로 초대해주십니다. 주님의 기도를 통해서 우리는 아버지이신 하느님과 친밀하고 편안한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당신의 자녀이기에 우리의 모든 바람을 들어주십니다.
하느님 아버지께 우리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응석받이입니다. 졸라대도 어여쁜, 매달려서 더 사랑스러운, 모자라서 더 마음을 쓰시는 사랑의 아버지께 가까이 다가가 친해지는 오늘이시길, 빕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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