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0일 (목)
(녹)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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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한 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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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록 [beachwind] 쪽지 캡슐

2025-10-11 ㅣ No.185439

주님은 '한 분'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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