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찬미예수님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는 주말, 대구대교구 나기정다니엘신부의 편지 119 - 연중 제28주일 (10월 12일)입니다. |
|---|
|
+찬미예수님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는 주말, 대구대교구 나기정다니엘신부의 편지 119 - 연중 제28주일 (10월 12일)입니다.
오늘의 말씀은 “일어나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루카 17,19)
감사의 마음은 도움과 구원에 대한 보답의 마음이다. 감사의 마음을 가져야 하는 것은 자신이 혼자서 모든 것을 수행할 수 있는 전능한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은혜는 은혜이다. 마땅히 받아야 할 권리가 아니다. 늘 받고 있기에 너무나 풍성히 받고 있기에 고마운 생각을 잊어버리는 것이며 감사할 줄 모르게 된다.
인간은 본래 빈손으로 왔다. 그러기에 내가 받은 것, 누리고 있는 모든 것이 감사할 일이고 고마운 것들이다.
환절기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마르코성지순례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4037844656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5468 | (최종1)군사 독재와 개신교 종교 분열 | 2025-10-13 | 우홍기 |
| 185467 | 왜 한국에서 1만 여 개 개신교 교파가 생겨서 교회 일치 문제에 심각한 상황을 불러오는가 | 2025-10-13 | 우홍기 |
| 185466 | 오늘의 묵상 [10.13.월] 한상우 신부님 | 2025-10-13 | 강칠등 |
| 185465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셋|2| | 2025-10-13 | 양상윤 |
| 185462 | 병자를 위한 기도 | 2025-10-12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