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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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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종종 가까이 있는 것들의 소중함을 잊고 삽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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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494 | 10월13일 수원 교구청 묵상글 | 2025-10-13 | 최원석 |
| 185493 | 회개 | 2025-10-13 | 최원석 |
| 185492 | 송영진 신부님_<예수님을 믿는다면,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살아야 합니다.> | 2025-10-13 | 최원석 |
| 185491 | 이영근 신부님_“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루카 11,29) | 2025-10-13 | 최원석 |
| 185490 | 양승국 신부님_위기 없는 성장, 통증 없는 치료, 십자가 없는 부활을 거절합시다! | 2025-10-13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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