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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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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종종 가까이 있는 것들의 소중함을 잊고 삽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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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471 | 정치 사제라는 말을 쓰는 사람들은 지옥 가나 | 2025-10-13 | 우홍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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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469 | 개신교는 몇 개의 교파가 가능할까 | 2025-10-13 | 우홍기 |
| 185468 | (최종1)군사 독재와 개신교 종교 분열 | 2025-10-13 | 우홍기 |
| 185467 | 왜 한국에서 1만 여 개 개신교 교파가 생겨서 교회 일치 문제에 심각한 상황을 불러오는가 | 2025-10-13 | 우홍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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