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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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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종종 가까이 있는 것들의 소중함을 잊고 삽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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