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셋 |
|---|
|
우리는 종종 가까이 있는 것들의 소중함을 잊고 삽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5539 | 김종업로마노비판-예수 믿고 지옥가는 사람들이 그 날에 많을 것이다 | 2025-10-14 | 우홍기 |
| 185535 | [연중 제28주간 화요일] | 2025-10-14 | 박영희 |
| 185534 | (최종2)유물사관은 현대 물리학에서 무너지고 있으며 | 2025-10-14 | 우홍기 |
| 185533 | 10월 14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2025-10-14 | 강칠등 |
| 185532 | 이념과 법 | 2025-10-14 | 우홍기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