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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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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종종 가까이 있는 것들의 소중함을 잊고 삽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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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462 | 병자를 위한 기도 | 2025-10-12 | 최원석 |
| 185461 | 10월 12일 수원 교구청 묵상글 | 2025-10-12 | 최원석 |
| 185460 |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려 감사를 드렸다.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었다. | 2025-10-12 | 최원석 |
| 185459 | 송영진 신부님_<‘몸의 치유’가 아니라 ‘영혼의 구원’이 중요합니다.> | 2025-10-12 | 최원석 |
| 185458 | 이영근 신부님_“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려 감사를 드렸다.”(루카 17,16) | 2025-10-12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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