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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부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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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말 하면 너 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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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홍기 [justice24] 쪽지 캡슐

2025-10-13 ㅣ No.185505

누가 한 말인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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