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낌없는 마음으로 오늘을 살자. |
|---|
|
아낌없는 마음으로 오늘을 살자.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인생 길에서 언성을 높이지도 말며 서로의 가슴에 못질일랑 그만 거두어라. 즐거워하는 마음으로 살자. 이해하는 너그러움으로 살자. 즐거워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서로를 이해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삶의 길에서 애닯은 마음으로 살지 말아라. 누구에게나 한번뿐인 짧은 생을 위하여 슬픈 일일랑은 서로 감싸주고 즐거운 일일랑은 서로 나누고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는 마음으로도 모자라는 목숨 아낌없는 마음으로 오늘을 살자. 그 뜨거운 마음으로 오늘을 살자.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5753 | 송영진 신부님_<그 날이 언제인지 알려 주지 않으시는 것도 은총입니다.> | 2025-10-22 | 최원석 |
| 185752 | 예상하지 못한 날, 짐작하지 못한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와서 | 2025-10-22 | 최원석 |
| 185751 | 양승국 신부님_우리는 모두 그저 이 세상의 나그네입니다! | 2025-10-22 | 최원석 |
| 185750 | 이영근 신부님_“충실하고 슬기로운 집사는 어떻게 하는 사람이겠느냐?”(루카 12,42) | 2025-10-22 | 최원석 |
| 185749 | 김종업의 교리로는 하느님을 믿는가 교파 창시자를 믿게 되는가 | 2025-10-22 | 우홍기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