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낌없는 마음으로 오늘을 살자. |
|---|
|
아낌없는 마음으로 오늘을 살자.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인생 길에서 언성을 높이지도 말며 서로의 가슴에 못질일랑 그만 거두어라. 즐거워하는 마음으로 살자. 이해하는 너그러움으로 살자. 즐거워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서로를 이해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삶의 길에서 애닯은 마음으로 살지 말아라. 누구에게나 한번뿐인 짧은 생을 위하여 슬픈 일일랑은 서로 감싸주고 즐거운 일일랑은 서로 나누고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는 마음으로도 모자라는 목숨 아낌없는 마음으로 오늘을 살자. 그 뜨거운 마음으로 오늘을 살자.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5774 | 송영진 신부님_<예수님은 모든 사람이 하나가 되기를 바라시는 분입니다.> | 2025-10-23 | 최원석 |
| 185773 |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 2025-10-23 | 최원석 |
| 185772 | 이영근 신부님_“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루카 12,49) | 2025-10-23 | 최원석 |
| 185771 | 양승국 신부님_ 세상 모든 것에 앞서 주님께 우선권을 드립시다! | 2025-10-23 | 최원석 |
| 185769 | ‘구원의 표징으로 오신 예수님을 통해 ’ | 2025-10-23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