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낌없는 마음으로 오늘을 살자. |
|---|
|
아낌없는 마음으로 오늘을 살자.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인생 길에서 언성을 높이지도 말며 서로의 가슴에 못질일랑 그만 거두어라. 즐거워하는 마음으로 살자. 이해하는 너그러움으로 살자. 즐거워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서로를 이해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삶의 길에서 애닯은 마음으로 살지 말아라. 누구에게나 한번뿐인 짧은 생을 위하여 슬픈 일일랑은 서로 감싸주고 즐거운 일일랑은 서로 나누고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는 마음으로도 모자라는 목숨 아낌없는 마음으로 오늘을 살자. 그 뜨거운 마음으로 오늘을 살자.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5732 | 10월 21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2025-10-21 | 강칠등 |
| 185731 | 왜 우리가 김수연 비판을 하게 되나 | 2025-10-21 | 우홍기 |
| 185730 | 병자를 위한 기도 | 2025-10-21 | 최원석 |
| 185729 | 그 시대를 보면 그래서 | 2025-10-21 | 우홍기 |
| 185728 | 송영진 신부님_<주님께서 지금 문을 두드리시니 지금 열어 드려야 합니다.>|1| | 2025-10-21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