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오늘의 묵상 [10.14.화] 한상우 신부님 |
|---|
|
10.14.화. "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루카 11,4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5565 | 의로움과 하느님 사랑 | 2025-10-15 | 최원석 |
| 185564 | 송영진 신부님_<위선은 남의 문제가 아니라 ‘나 자신의 문제’입니다.> | 2025-10-15 | 최원석 |
| 185563 | 이영근 신부님_ “불행하여라, 너희 바리사이들아! ~의로움과 하느님의 사랑은 아랑곳하지 ... | 2025-10-15 | 최원석 |
| 185562 | 양승국 신부님_주님을 바라보는 것 외에 저는 아무것도 청하지 않습니다! | 2025-10-15 | 최원석 |
| 185561 | 인천교구가 만만한가보다 | 2025-10-15 | 우홍기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