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일 (목)
(백)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10월 14일 화요일 / 카톡 신부

스크랩 인쇄

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5-10-14 ㅣ No.185533

#오늘의묵상

 

10월 14일 화요일

 

우리는 창세 이전부터

삼위이신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도록 선택된 존재입니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삼으신 이유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느님의 영광을 찬양받기 위함이십니다.

 

미사 중에 사제가 바치는 마침 영광송은

바로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이자 

목적임입니다.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으로 하나 되어

전능하신 천주 성부,

모든 영예와 영광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미사를 통해서 쏟아지는 은혜는

의심치 않는 굳센 믿음으로 누릴 수 있습니다.

세상의 법과 정의를 넘어서는

하늘의 법에 충실한

사랑의 삶을 살아낼 수 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44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85738 부자 청년과 김장환 목사의 극동 아시아 방송 2025-10-22 우홍기
185736 회개하라 회개하라 (#1) - 한국 (1) 그리고 미국 (1) 2025-10-21 최영근
185735 연중 제29주간 수요일|6| 2025-10-21 조재형
185734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2025-10-21 박영희
185733 10월21일 수원교구 묵상글 2025-10-21 최원석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