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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들을 편들고 감싸느라 피해자들이 죽어가도록 내버려 두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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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라고 하는 바람에 우리 국민들이 고통 속에서 자살하고 있었으니 여기에 모여와 가해자 편든 사람들은 지옥 가는 것입니다. 희망을 버려라 다 이유는? 그게 옳다고 계속 살아가는 것에서 벗어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빠져나와야 하는데 자기들이 맞다고 하니까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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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662 | 송영진 신부님_<복음을 전하는 일은 ‘성령의 힘’으로 이루어지는 일입니다.> | 2025-10-18 | 최원석 |
| 185661 | 이영근 신부님_“먼저,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하고 말하여라.”(루카 10,5) | 2025-10-18 | 최원석 |
| 185660 | 양승국 신부님_다들 떠나갔는데 루카만 나와 함께, 내 곁에 끝까지 남아있습니다! | 2025-10-18 | 최원석 |
| 185659 | 10월 18일 토요일 / 카톡 신부 | 2025-10-18 | 강칠등 |
| 185658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어떻게 살 것인가? “회개와 배움, 섬김의 여정|1| | 2025-10-18 | 선우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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