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0일 (목)
(백)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가해자들을 편들고 감싸느라 피해자들이 죽어가도록 내버려 두라는

스크랩 인쇄

우홍기 [justice24] 쪽지 캡슐

2025-10-17 ㅣ No.185631

그것이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라고 하는 바람에

우리 국민들이 고통 속에서 자살하고 있었으니

여기에 모여와 가해자 편든 사람들은

지옥 가는 것입니다.

희망을 버려라 다

이유는?

그게 옳다고 계속 살아가는 것에서

벗어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빠져나와야 하는데 자기들이 맞다고 하니까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43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85679 문을 열어 두십시오 2025-10-19 김중애
1856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0.19) 2025-10-19 김중애
185676 매일미사/2025년 10월 19일 주일[(녹) 연중 제29주일,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 ... 2025-10-19 김중애
185674 선교란 내 안에 계신 하느님을 삶으로 사는 것. 2025-10-19 김종업로마노
185673 연중 제29주일제1독서 (이사2,1-5) 2025-10-19 김종업로마노

리스트